'하정우 단언컨대'
요즘 광고에서 "단언컨대 메탈은 가장 완벽한 물질입니다"라는 배우 이병헌의 광고가 여러 패러디를 낳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배우 하정우가 '단언컨대'는 자신의 유행어라고 주장했다.
하정우는 12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래 '단언컨대'는 이병헌 선배보다 제가 더 먼저 한 셈인데…. 영화 '더 테러 라이브'가 조금만 더 빨리 개봉을 했다면 아마 제 유행어가 되지 않았을까요?"라며 "어쩐지 관객들이 제가 그 대사를 할 때마다 웃으시더라고요. 역시 병헌 선배의 '단언컨대'가 파급력이 엄청나네요. 앵커들 말투를 보니까 '단언컨대', '예상컨대'를 종종 쓰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영화 속에서 자주 쓰게 됐어요. 병헌 선배도 앵커 역을 노리신 걸까요? 그렇다면 전 '예상컨대'로 할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한강 마포대교 폭탄테러라는 최악의 재난사태를 뉴스 앵커가 독점 생중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하정우 단언컨대 유행어 주장에 네티즌들은 "하정우 단언컨대 유행어 욕심", "하정우 단언컨대 유행어도 대박 조짐", "하정우 단언컨대 대사할때 좀 웃기긴 하다", "하정우 단언컨대. 이병헌 김준현 단언컨대 모두 느낌 달라", "하정우 단언컨대 영화 재밌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