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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홍상수 감독과 영화하는 이유, 보너스 두둑해”

by
김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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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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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상중이 홍상수 감독과 작품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상중은 12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홍상수 감독과 최근 '우리 선희'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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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DJ 컬투가 "특별히 홍상수 감독과 자주 영화를 하는 이유가 있냐"고 묻자 김상중은 "흥행을 염두에 두고 찍은 작품이 아니었는데 출연작이 흥행하자 출연료의 100%를 보너스로 받았다"며 "이에 또 섭외가 들어오자 '괜찮은데'라는 생각으로 응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컬투의 "해병대 570기라고 들었다"라는 질문에 김상중은 "맞다"며 "내가 늘 하는 말이 공군을 나왔다고 다 하늘을 날진 않는다. 내가 해병대를 나왔다고 귀신을 잡진 않는다"고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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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중 홍상수 감독 언급에 네티즌들은 "김상중 홍상수 감독이 주는 출연료 궁금하다", "김상중도 홍상수 감독이 아끼는 배우 중 하나", "김상중 은근 농담 썰렁하다", "김상중 왜 결혼안하지?" 등 다양한 궁금증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상중은 예명으로 카페 DJ를 맡았던 과거 일화를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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