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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기피부를 자랑하는 남보라와 수줍은 미소로 브이를 그리고 있는 허경환의 포즈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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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DJ 홍진경은 "같이 찍은 셀카도 아니고, 멀리서 찍어서 SNS에 올리냐"라며 핀잔을 줬고, 허경환은 "우리 가게에 와서 살짝 찍은 거고, 잘 나온 사진은 보관하고 있다"라고 능청스럽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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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남보라는 대학시절 방학 때 어머니 식당에서 일을 도와드린 사연을 고백하며 "부모님을 도와드리는 일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라고 개념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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