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몬스터 길들이기'(개발사 씨드나인게임즈)를 13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공개하고,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화려한 3D그래픽과 RPG의 다양한 콘텐츠 요소를 결합한 고퀄리티 캐주얼 액션 RPG이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인기 모바일 게임 '다함께 퐁퐁퐁'을 개발한 씨드나인의 역량과 넷마블의 노하우를 결합해 선보이는 대작 게임으로 RPG의 방대한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구현해 간편한 조작만으로도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을 보여준다.
이 게임은 각기 다른 외형과 스킬을 가진 207종의 몬스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몬스터로 팀을 구성해 75개의 다양한 모험지역과 무한대전을 통해 화끈한 액션과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친구들과 순위를 경쟁하는 랭킹 시스템 외에도 채팅 기능 및 친구 도와주기 기능 등 소셜성을 강화해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CJ E&M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넷마블은 '카오스베인', '몬스터크라이', 'RPG매니저' 등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미들코어 이상의 모바일 RPG를 10종 이상 선보일 계획"이라며 "'몬스터 길들이기'는 RPG 모바일 게임의 대중화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만든 게임으로 많은 이용자들이 즐기는 국민 RPG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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