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우가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Advertisement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철 탄 유승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승우는 트레이드마크인 '바가지 머리'를 하고 젊은 여성들 사이에 앉아 음악을 듣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유승우는 주변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은 채 편안하게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우 지하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우, 바가지 머리 귀엽다", "유승우도 대중교통 이용, 신기하네", "유승우 사랑스러워, 잘 자라다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유승우는 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 출신으로 지난 5월 EP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데뷔. 이후 MBC '투윅스' OST '니가 오는 날'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