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팝가수 토니 브랙스톤(45)이 공연도중 민망한 부위를 노출했다.
토니 브랙스톤은 이번주초 열린 미국 뉴저지 콘서트에서 파란색 반짝이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공연 중반 열창하던 중 그녀의 드레스 뒷부분이 흘러내렸고 누드톤 란제리와 티팬티를 적나라하게 드러나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됐다.
흘러내린 옷을 올리려다 포기한 그녀가 노래를 이어가던 중 한 남성 관객이 자신의 재킷을 벗어 그녀에게 건넸다.
결국 그녀는 파란색 드레스 마저 벗어버리고 누드톤 란제리 위에 재킷만 걸친 채 공연을 끝냈다.
한편, 토니 브랙스톤은 '언브레이크 마이 하트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인기가수로 6번의 그래미상 수상과 7번의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를 수상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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