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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민아에게 태블릿PC 선물 발각 ‘당황’

by
데프콘 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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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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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데프콘이 걸스데이 민아에게 몰래 태블릿 PC를 선물한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진격의 패셔니스타'라는 주제로 데프콘, 에프엑스 크리스탈 설리, 개그맨 김경민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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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들은 "데프콘이 여자 아이돌을 밝힌다고 소문이 났다. 걸스데이 회사 앞에 찾아가 민아에게 태블릿 PC를 선물했다고 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데프콘은 "내가 얘기한 게 아닌데 어떻게 알았냐?"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팬이면 선물할 수 있는 거 아니냐?"며 민아에게 둘만의 비밀로 태블릿 PC를 선물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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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MC들은 "민아가 많이 힘들었겠다", "정말 기억하기 싫겠다"며 비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데프콘은 디테일한 이상형, 흑인과의 운동화 직거래 에피소드를 공개해 '정색녀' 크리스탈까지 빵 터뜨려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21일 밤 11시 20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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