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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신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 및 제품화 동향’ 컨퍼런스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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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오는 9월 5일 서울 aT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新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 및 제품화 동향'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참가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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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는 9월 4일 개막하는 2013 국제식품소재기술전(이하 FI KOREA 2013)의 국내외 학술단체 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직접 주관한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충남대 식품영양학과 김미리 교수가 좌장으로 참석한 가운데, 국제식이보충제협의회(IADSA) 미쉘 스타우트(Michelle Stout) 이사의 '제외국의 新 기능성소재 관련 제도 및 제품화 동향',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이정민 교수의 '국내 新 기능성소재 연구개발 및 제품화 동향', 식품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기준과 최윤주 연구관의 '건강기능식품 新 기능성소재 제품화 지원 및 발전방향' 순으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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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는 건강기능식품 관련 영업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이달 29일까지 200명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컨퍼런스 신청자에게는 전시회 참관 기회가 제공되고 기술투자유치설명회에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신청은 이메일(khsa12@khsa.or.kr)을 통해 가능하고, 추가 문의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기획정책팀(031-628-2328)으로 하면 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최근 건강기능식품 신 기능성 소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관련 분야 현황과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국내외 유수 연사를 초청한 무료 강연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향후 사업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를 얻어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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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는 FI KOREA 2013은 한국식품산업협회와 글로벌컴스㈜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등 8개 기관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식품소재 기술 전시회이다. 9월 4일에서 6일까지 열리는 이번 기술전에는 국내외 150여개 사의 식품기업이 참여하고 10개 세션, 30개의 세부주제로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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