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상권의 최적의 요지에만 입점을 한다는 브랜드 헤어다이아가 지난 22일 문을 열어 화제다.
머리만 하는 미용실이 아닌, 수준급 실력파 프로 디자이너들의 시술과,최고의 서비스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는 모토로 각 요지의 최고가 되었다는 브랜드 살롱. 은은한 조명들과, 원목,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200평 규모의 넓은 공간은 마치 호텔 로비에 온 듯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높은 기술과 서비스를 겸비한 50명이 넘는 직원들의 친절함은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이러한 최고급 미용실을 드디어 분당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분당 시민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헤어다이아 관계자는 "7일간의 약속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고객이 시술 후 만족하지 못했을 시 철저한 A/S를 통해 끝까지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헤어다이아 만의 약속이다. 이로 인해 고객들은 부담을 덜고 다시 매장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조금 더 합리적인 가격에 많은 고객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존 가격대비 최대 35% 할인으로 헤어다이아의 서비스를 느낄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헤어다이아 서현역5호점 (031-706-9980)과 블로그(http://blog.naver.com/hair_d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