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신영은 이후 2경기에 더 나서 616경기 출전을 기록중이다. 계속해서 최다경기 출전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Advertisement
사실 왼손투수에 비해 오른손투수는 최다경기 출전기록 부문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다. 24일까지 최다경기 출전기록은 LG 류택현(888경기)이 갖고 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우완투수의 경우, 원포인트 릴리프의 개념이 없다. 좌타자가 우타자에 비해 적기에 왼손 원포인트 릴리프가 생긴 것이다. 구원투수도 보다 긴 이닝을 던져야 한다. 왼손투수에 비해 많은 경기 출전이 힘들다.
Advertisement
이런 송신영의 마음을 알아서일까. 25일 목동 KIA전에 앞서 팬들은 직접 제작한 '614경기 출전 기념' 티셔츠 19벌을 송신영에게 선물했다. 송신영의 등번호를 따 19벌만 제작했다. 송신영은 티셔츠 한 장은 자신이 갖고, 나머지는 동료들에게 나눠줬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