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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女배우, 중요 부위 가린 채 바디페인팅 ‘섹시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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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다니엘 해리스(36)가 란제리 카니발에서 아찔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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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다니엘 해리스의 최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해리스는 이날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한 행사장에서 열린 란제리 카니발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중요부위를 가린 속옷 바디페인팅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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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니엘 해리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뇌쇄적인 눈빛을 과시, 섹시미를 한껏 발산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한편 지난 1985년 드라마 '원 라이프 투 라이브'로 데뷔한 다니엘 해리스는 공포 영화 '할로윈: 살인마의 탄생', '캠퍼스 레전드', '손도끼 시리즈', '더 빅팀', '고스트 오브 굿나잇 레인' 등에 출연, 영화팬들에게 '호러 퀸'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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