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여진구가 남자로 돌아왔다.
26일 여진구의 GQ화보 현장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에서 여진구는 흰색 수트를 입고 진지하게 몰입, 순수하고 장난끼 많은 소년의 모습이 아닌 남자다운 매력을 뽐냈다. 또 스태프와 대화를 나누며 깊이 있는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화보 촬영 현장 속 강렬한 모습은 개봉을 앞둔 영화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에서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할 전망.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여진구)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범죄 집단의 냉혹한 리더 석태(김윤석)의 갈등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김윤석 여진구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등이 출연하며 10월 개봉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