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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나간 토트넘, 라멜라 영입'임박', 헐크 영입'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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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데일리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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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가레스 베일 대체자 찾기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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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리는 토트넘이 제니트의 공격수 헐크 영입을 위해 3000만파운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당초 토트넘은 베일의 후임자로 윌리안을 점찍고 영입전을 펼쳤다. 메디컬테스트까지 받았지만, 영입 직전에 첼시에 하이재킹을 당했다. 마감시한이 임박한 토트넘은 일단 헐크 영입에 집중하고 있다. 헐크는 안드레 비야스 보아스 감독과 포르투에서 함께 한 바 있으며, 그의 빠른 스피드와 파워는 일찌감치 EPL에서 통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AS로마의 에릭 라멜라 영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트넘은 그의 영입을 위해 2600만파운드를 제시했다. 라멜라는 리보르노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그는 현재 지금 런던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미러는 토트넘이 인터밀란의 수비수 알바로 페레이라 영입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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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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