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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 감독 "기성용, 더 많은 이적 루머가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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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라우드럽 스완지시티 감독이 기성용의 이적에 대해 재차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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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럽 감독은 26일 토트넘전 이후 가진 웨일스 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이적시장 마감이 다가올 수록 기성용의 이적과 관련된 더 많은 루머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성용은 리그 수준에 맞는 선수"라며 칭찬도 곁들였다.

스완지시티는 2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끝난 토트넘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에서 0대1로 패했다. 이적을 추진중인 기성용은 또 다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적설이 불거진 이후 2경기 연속 결장이다. 반면 기성용의 포지션 경쟁자인 데 구즈만과 셸비, 카나스가 선발 출전했고 포수엘로는 교체 출전으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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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은 이적설이 불거지기전까지는 교체 출전으로 경기에 투입됐다. 하지만 이적설이 불거진 뒤 결장이 이어지고 있다. 이적이 임박해 보인다. 현재 선덜랜드와 에버턴이 기성용의 임대 영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리그의 여름 이적시장은 9월 1일 마감된다.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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