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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5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1집 'XOXO' 리패키지 앨범도 음반판매량 집계차트인 한터차트에서 3주 연속 1위(8월 5일~8월 25일)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 신흥 음반킹다운 엑소의 막강 파워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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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쯤되자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엑소의 가요계 점령이 본격화 됐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에 이어 SM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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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엑소는 후속곡 '으르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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