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순위'
영화 '숨바꼭질'이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숨바꼭질'은 전날 관객 40만759명, 누적관객수 407만8,258명을 기록하며 개봉 2주 만에 400만을 돌파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숨바꼭질'의 주연 배우 문정희는 400만 돌파 기념소감을 전했다.
문정희는 자신의 트위터에 "400만 돌파!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려요! 여행 중이신 미선 언니께 소식 전했더니 인증샷 보내주셨네요. 두 연인의 400만 소식에 민낯이라도 인증샷 날리기! 고맙습니다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민낯 사진을 게재하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22일 개봉한 영화 '나우 유 씨 미'는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91만 75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2위 자리에 올라 새로운 신흥 강자로 등극했다. 뒤이은 박스오피스 순위로는 3위 '감기'(43만601명), 4위 '설국열차'(32만2013명), 5위 '더 테러 라이브'(17만3843명) 등이 있다.
박스오피스 순위 1위 숨바꼭질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박스오피스 순위 1위 숨바꼭질 차지", "박스오피스 순위 1위 문정희 전미선 생얼 인증샷 즐거워 보여", "박스오피스 순위 1위 숨바꼭질, 비교적 저예산 영화의 승리 대단"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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