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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상현 장염으로 선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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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상현이 장염으로 인해 선발 오더에서 빠졌다.

SK 이만수 감독은 27일 인천 한화전을 앞두고 "오늘 한화 선발이 왼손투수라 김상현을 선발로 생각했는데 장염에 걸렸다고 해서 뺐다"면서 "대타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고 했다.

김상현은 전날 저녁식사 이후 갑작스런 장염으로 밤새 병원에서 지냈다고. "진통제를 맞았는데도 너무 아팠다"는 김상현은 "치는 것은 아무 이상없는데 뛸 때 배가 아직은 좀 아픈 것 같다"고 했다.

김상현 대신 박재상이 2번-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20일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프로야구 SK와 삼성의 경기가 열렸다. SK 김상현이 2회 선두타자로 나와 좌월 솔로 홈런을 날렸다. 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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