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인트호벤은 29일 산시로에서 AC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2차전을 치른다. 이탈리아 AC밀란의 홈 구장인 산시로는 '원정 팀의 무덤'으로 불린다. 그만큼 원정팀에게는 괴로운 무대다.
Advertisement
하지만 박지성은 목소리를 높였다. 네덜란드 일간지 '알게민 다그블라드'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산시로에서 뛰어본 경험이 있다. 8년 전 PSV 선수로 산시로 원정을 처음 경험했고 맨유에서도 그곳에 가본 적이 있다"며 "특히 맨유 시절에는 3대2로 이겼다. 그때 승리가 이번 경기의 좋은 징조이길 바란다"고 했다. 자신감이다.
Advertisement
이 두경기를 포함, AC밀란과 5차례 만났다. 에인트호벤에서 뛰던 2004~2005시즌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원정경기가 첫번째 대결이었다. 당시 0대2로 졌다. 하지만 2차전 홈경기에서는 3대1 승리를 이끌었다. 선제골을 터뜨렸다. 그리고 지난 홈경기가 다섯번째 만남이었다. 그 경기서 박지성은 69분간 활약했다. 이어 25일 헤라클레스와의 정규리그에서 후반 교체투입, 복귀골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