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이적설? 황당하다."
지동원이 때아닌 함부르크 이적설에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2일 오후 홍명보호 3기 소집을 위해 파주NFC에 도착한 지동원은 "한국 와서 기사를 보고알았다. 1일 경기를 뛰고 와서 뉴캐슬에서 바로 출발했다"며 이적설이 사실무근이라고 확인했다.
한국에 들어오기전 선덜랜드에 도착한 기성용과 인사도 나눴다. "서로 잘해보자고 의기투합했다. 한시즌동안 부상없이 좋은 시즌을 보내자고 이야기했다"고 밝혔다. .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