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가 무려 11kg에 달하는 '괴물 버거'가 등장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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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플레이모스에 위치한 JD 그릴 레스토랑이 일명 '위장 폭파 버거'를 만들어 공개했다.
이 버거는 20인치(약 50cm) 빵에 4파운드의 치즈, 엄청난 크기의 고기, 20개의 슬라이스 토마토, 1파운드의 샐러드가 재료로 사용됐으며 열량이 2만5000칼로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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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거는 크기가 너무 커 프라이팬으로 요리하지 못하고 오븐을 사용해 2시간에 걸쳐 요리됐다.
레스토랑 사장 데이브 코사씨는 "영국 기록인 10.8kg을 깨기위해 11.3kg의 버거를 만들었다"며 "이 버거는 판매할 것이 아니라 고객들과 나눠 먹을 생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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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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