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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코레일은 선두탈환에 성공했다. 인천코레일은 난타전 끝에 경주한수원에 4대3 승리를 거뒀다. 인천코레일은 승점 38점으로 울산현대미포조선(승점 35)을 2위로 끌어내리며 선두에 올랐다. 치열한 승부였다. 인천코레일은 전반 5분 신명재가 선제골을 넣었다. 경주한수원은 6분 뒤 황훈희의 골로 응수했다. 인천코레일은 전반 42분 고병욱이 골로 전반을 2-1로 마쳤다. 그러나 후반 3분만에 유준수에 골을 허용하며 동점을 허용했다. 인천코레일이 후반 30분 신명재의 골로 앞서나가자, 경주한수원이 후반39분 강성복의 골로 응수했다. 무승부로 끝날 것 같은 경기는 후반 42분 윤승현의 극적인 골로 인천코레일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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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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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2-1 용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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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청 0-0 창원시청
김해시청 2-1 부산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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