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 한승연이 박진영의 회사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오디션을 본 사실을 밝혔다.
한승연은 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오디션을 보게 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한승연은 "JYP오디션에서 떨어졌다더라. 비행기 값도 안 주고 6~7번 오디션을 봤다고 들었다"는 MC들의 말에 "당시 미국에서 오디션을 보러 한국에 왔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JYP에서 한국으로 와서 오디션을 보자고 하더라. 그때는 비행기값 생각 안하고 한국 와서 보고, 또 2주 후에 다시 보고 그러다보니 여러 차례 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승연은 "그러던 중 미국 학교와 연이 끊어지게 됐다"고 털어놨고, 이에 MC 규현은 "사람 인생을 흔들었다"라고 거들어 박진영을 당황케 했다.
한승연은 "그러던 중에 이쪽 회사에서 계약을 하자고 했다"며 현재의 카라가 된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걸그룹 카라(구하라, 한승연, 강지영)와 가수 박진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비비, '싸가지' 미노이 저격 논란에 입열었다 "듣고 찔린 X이 잘못, 2년 전 만든 곡" 해명 -
김요한, ♥이주연과 핑크빛 만남 '방송 외에 따로 데이트, 조개구이 맛집 갔다" ('신랑수업2')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박지현, 시한부 연기 중 밝힌 가족사 "父 암투병, 그 정도 고통일 줄 몰랐다"('유퀴즈')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늦깎이 미용사' 43세 이지현, 걸그룹 뺨치는 출근룩.."나이 많아 발악 중" -
방탄소년단 지민, 금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영락없는 테리우스 왕자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