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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4일 구단 공식 매체인 첼시 TV와의 인터뷰에서 "외질은 유일무이한 존재다. 아주 조잡한 카피마저 불가능하다"라고 레알 마드리드의 결정을 악수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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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외질은 경기를 읽는 능력과 정확한 판단력으로 나와 그의 동료들을 아주 편안하게 만들어줬다"면서 "모두가 외질을 사랑했고 그를 통해 피구와 지단을 엿볼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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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외질 영입에 성공한 아스널이 뎀바 바마저 얻게 될 경우 단숨에 타이틀 경쟁자로 급부상할 것이 두려웠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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