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의 팬 사랑이 화제다.
Advertisement
테이스티는 1일 오후 1시 일산 호수 공원에서 소규모 팬 미팅을, 오후 6시 일산 장항동 롯데백화점에서 팬 사인회를 열었다. 또 같은 날 오후 10시 온라인 팬카페에서 100여 명의 팬들과 채팅을 하기도 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 사랑을 과시한 것. 이에 팬들은 "한 명 한 명 이름을 기억하고 불러줄 땐 감동이었어요!", "볼수록 빠져 들어요! 같이 사진도 찍고 이야기도 해서 너무 기분 좋아요!", "직접 저희들의 응원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뻐요!" 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테이스티의 요청에 의해 팬들과의 다양한 소통 창구를 마련했다. 테이스티와 팬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즐거운 만남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테이스티는 "지금껏 우리를 기다려 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또 팬분들을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자극을 받는다. 앞으로도 시간이 될 때 마다 팬들과 만남을 갖고 싶다"고 전했다.
테이스티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담은 새 앨범 타이틀곡 'MAMAMA'로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
박수홍 딸 재이, 광고 17개→패션 모델까지...화보 속 '완성형 비주얼' -
[SC현장]"김재중처럼 실력으로 증명"…'김재중 아들들' 키빗업, 핸드마이크 들고 출격(종합) -
탑, 복귀 앨범 11곡 중 7곡 '무더기 부적격'…KBS "마약·욕설 가사" -
이호선 교수, '뼈말라' 과거사진 공개 "체중과 체급 달라"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