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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프로야구의 성장과 더불어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 야구대회'의 결실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2011년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 대회출신 선수들이 처음으로 지명되기 시작한 이후, 2014년 신인 드래프트까지 무려 45명의 선수들이 프로구단에 지명을 받아 명실상부한 유소년 야구 인재발굴의 장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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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장영보 대표는 대회사를 통해 "한국야구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하고 있는 씨앤앰케이블TV기 초등학교야구대회를 통해 제2의 류현진, 추신수와 같은 선수가 많이 배출되어, 우리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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