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 아침편지 문화재단과 뉴질랜드 녹색의학협회(GMANZ)의 자매결연에 따라, 지난 8월 아침편지 링컨학교 운영을 맡고 있는 실무팀들이 뉴질랜드를 방문했다.
뉴질랜드 방문은 새로운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리더의 모습을 갖춘 대한민국의 인재들을 양성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방문을 계기로 향후 아침편지 링컨학교의 새로운 가치와 비전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녹색의학협회는 뉴질랜드 경제개발부 소속의 비영리법인이다. 녹색식물과 자연 속에서 감사함과 나눔 그리고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제품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한국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녹색의학 전문의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뉴질랜드 녹색의학협회 한국담당간사 Joshua Han 이씨앤 대표는(뉴질랜드 ECN) "뉴질랜드의 교육시스템이 한국의 열정과 아이디어가 만나 새로운 인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큰 의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고도원 아침편지 재단은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인성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충주에 마련된 '깊은 산속 옹달샘'을 통해 다음세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리더를 배출해 나갈 계획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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