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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신에서 쌍둥이 엄마로 변신한 이영애와 단독 인터뷰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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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처음 배운 단어가 개구리, 거미다. 잠자리도 잡고 개구리도 잡고 아이들이 안 무서워한다"며, "직접 블루베리, 상추, 가지, 토마토를 재배한다. 직접 따서 먹으니까 아이들도 재미있어 한다"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일상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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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영애는 "내가 커피를 즐겨 마셔서 애들이 커피란 단어를 잘 안다. 커피라고 하면서 우유를 아기커피라고 하면서 준다"고 나름의 노하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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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의 엄마 고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애 엄마 고충이 크겠네요", "이영애가 엄마 고충을? 말하지 않아도 엄마 고충은 또 우리가 잘 알죠", "이영애가 엄마 고충들을 이야기 하다니..믿기지 않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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