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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예뻐'는 펑키한 기타리듬에 경쾌한 브라스세션이 어우러진 신나는 곡으로 같은 소속사 선배인 힙합뮤지션 양동근이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귀에 감기는 가사와 멜로디, 당당하게 예쁘다고 외치는 그녀들의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가 최고의 조화를 이루며 대중성에 정통성까지 갖추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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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PM 닉쿤, 준케이 역시 자신들의 트위터를 통해 레이디스 코드 '예뻐 예뻐'의 홍보대사를 자처, 스타들의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레이디스코드의 컴백이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이슈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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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이디스코드는 5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예뻐 예뻐'를 발매하고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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