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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우결' 확정, 정준영 '부부 호흡'…'밀착 요가복' 명품몸매 화제

by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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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유미가 '요가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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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달 공개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 마마' 정유미의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삼남매 정유미, 김지석, 박보검이 즐거운 표정으로 '요가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장면은 극중 삼남매가 엄마 배종옥의 폭탄선언에 충격을 받아 반중력 요가로 스트레스를 푸는 장면으로, 특히 정유미는 오렌지색 요가 복을 입고 뛰어난 유연성을 자랑하며 수준급 요가 동작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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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의상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유미는 5일 정준영과 함께 '우결' 새 부부로 투입됐다. 지난 4일 서울 인근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사실이 알려지며 검색어로 관심 받고 있다. 29세 정유미와 24세 정준영은 5살 차 연상연하 부부로 또 다른 연상연하 커플 이소연 윤한 부부와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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