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지하철 포착'
배우 남보라가 일반인(?)처럼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6일 한 매체는 금일 오전 10시 30분께 분당선 망포행 열차에 탑승한 남보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하철에서 포착된 남보라의 모습은 긴 생머리에 편안한 니트와 화이트 진을 입은 수수한 모습. 주변의 시선을 신경을 쓰지 않은 채 음악을 듣고 있는 그녀는 마치 여대생같은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이날 남보라는 스케줄이 없어 개인적인 일정을 위해 지하철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개인 일정일지라도 다른 스타들과 달리 소속사 차를 이용하지 않고 매니저나 지인도 대동하지 않은 채 홀로 지하철을 이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보라는 지난 7월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극본 김지우/연출 박찬홍 차영훈)에서 열연해 호평을 받았다.
남보라 지하철 포착에 대해 네티즌들은 "평소 검소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짐작된다" "일반 대학생처럼 포착됐다" "지하철 속에서도 미모가 돋보인다"면서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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