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우식의 눈물이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최우식은 소방서에 근무, 실제 현장에 나가 응급환자를 구조했다. 사전 인터뷰에서도 "바늘과 피를 무서워한다"고 밝혔던 그는 출동 후 자살 시도를 한 여성이 쓰러져 있는 모습을 보고 크게 당황했다. 그러나 소방 대원들을 도와 식염수를 부어 응급처치를 돕는 한편 병원으로 가는 길에는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보여 인간미를 느끼게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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