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홍진영과 개그맨 장동혁이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홍진영과 장동혁은 오는 19일 방송하는 SBS 추석특집 '이장과 군수'에서함께 출연해 새로운 예능 콤비의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예능 블루칩 홍진영은 폭염 속에서 이어진 '이장과 군수' 촬영 내내 특유의 4차원적 매력과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애드리브로 명예이장 후보로 나선 이만기 선거단의 홍일점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녀의 지칠 줄 모르는 애드리브에 찬사를 보내던 출연자들과 제작진도 잠시 카메라가 꺼진 쉬는 시간까지 이어지는 끊임없는 수다에는 녹다운 됐다는 후문.
그런 홍진영을 쉴 새 없이 구박하고 받아쳐 준 건 다름 아닌 장동혁이었다. 이들은 친남매 같이 귀여운, 혹은 원수처럼 '으르렁' 대는 콤비 플레이를 펼쳐 새로운 재미를 줄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미용사 변신' 이지현, 87세 전원주 얼굴까지 바꿔놨다.."10년은 젊어 보여" 비주얼 대반전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이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판...마스크 뚫고 나오는 '조각 미모'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