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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엔터테인먼트 박행렬 대표는 "대국남아가 조성모와 함께 한솥밥을 먹게 되었다"며 "가수 활동은 물론 콘서트와 다재다능한 재능과 매력을 한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 활동을 시작으로 일본,중국, 아시아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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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국남아는 2010년 데뷔했으며 일본에서 지난해 발매한 싱글이 오리콘 데일리 차트와 위클리 차트 등에서 상위권을 차지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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