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7일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해 우승이 유력했던 베텔은 8일 결선 레이스에서 첫 바퀴부터 순항을 거듭하며 무난히 시즌 6번째 정상에 올랐다. 지난 8월 벨기에 그랑프리에 이어 2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베텔은 4년연속 월드챔피언 등극이 매우 유력해졌다.
Advertisement
드라이버 득점 순위에서는 베텔이 우승득점 25점을 추가하며 합계 222점으로 2위 알론소(169점)와의 간격을 53점 차로 벌렸다. 앞으로 7개 대회가 남은 가운데 두 선수 간에는 2개 대회 우승득점(50점) 이상의 차이가 있어 이대로라면 아시아 시리즈(싱가포르-한국-일본-인도-아부다비) 기간 내에 베텔의 4연속 월드챔피언 등극이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전라남도 영암 F1 경주장에서 열린다.
Advertisemen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gpkorea@gpkorea.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3.'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