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메수트 외질이 새팀 아스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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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적시장 마감일, 극적으로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아스널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이적료는 4250만파운드(약 724억원)를 기록했다. 지난 10일 독일과 파로제도와의 브라질월드컵예선전에서도 골맛을 봤다. 팀의 3대0 완승을 이끌었다.
11일 밝은 표정으로 아스널에 입성한 외질은 포지션 경쟁자 알렉스 옥슬레이드 챔벌레인, 오랜 대표팀 절친 동료인 루카스 포돌스키 등과 '이적 인증샷'을 찍어올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4일 선덜랜드 원정에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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