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1라운드가 폭우로 순연됐다.
12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장(파71·6428야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회 1라운드는 비 때문에 2시간 가량 지연되다가 결국 13일로 미뤄졌다.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리는 박인비(25)는 티박스에 오르지도 못했다.
45분 동안 비가 멈춘 사이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했지만 무효로 처리됐고 13일에 1라운드가 새로 시작된다.
Advertisement
45분 동안 비가 멈춘 사이 일부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했지만 무효로 처리됐고 13일에 1라운드가 새로 시작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