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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4번 타자 이승엽이 시즌 13호 홈런포를 터트렸다. 9월 첫 안타가 홈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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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은 13일 대구 롯데전 1회초 1사 1,2루에서 롯데 선발 이재곤으로부터 우중월 스리런 홈런을 쳤다. 삼성이 3-0으로 앞서 나갔다.
이승엽은 최근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려왔다. 지난 8월 14일 대구 LG전 이후 20경기째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