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의 연인으로 알려진 러시아 모델 이리나 샤크가 섹시미를 방출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이리나 샤크는 뉴욕 '20 익스체인지 플레이스'에서 열린 W매거진 이벤트에 캘빈클라인 컬렉션의 2013 봄 컬렉션 의상을 입고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블랙 실크 소재의 뷔스띠에와 오간자 재질의 블랙 크레이프 스커트를 매치했다. 특히 원뿔 형태의 과장된 가슴 컵이 부착된 뷔스띠에는 섹시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그녀의 구릿빛 피부를 더욱 빛냈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인기를 끈 이리나 샤크는 지난 2010년 레알 마드리드 소속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아르마니 화보 촬영을 한께한 뒤 연인이 되어, 지난 2011년 약혼식을 올렸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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