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경기 준비 잘 하겠다."
LG의 연승행진이 멈췄다. 1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0대2로 패하면서 연승을 4경기에서 마감했다. 팽팽한 투수전 속에 9회초 상대 4번타자 이호준에게 맞은 2타점 적시타로 무릎을 꿇고 말았다.
경기 후 LG 김기태 감독은 "한 주간 수고 많았고, 다음주 경기 준비 잘 하겠다"고 말한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
잠실=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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