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집에 대형 금고를 두고 있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홍석천의 집이 공개됐다.
평소 안경 수집광으로 알려진 홍석천은 병 안에 안경을 보관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거실 한쪽에는 대형 금고가 위치해 있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다들 금고 안에 무엇이 들어있을까 궁금해 했는데 홍석천은 "금덩어리가 들어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막상 금고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각종 문서와 옷가지 등이 있어 다시 한번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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