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패디 파워는 광고판을 통해 '5000명이 넘는 프로선수 중 동성애자 선수는 하나도 없다. 이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라고 썼다. 공식적으로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리그에 동성애자 선수는 없다. 리즈 유나이티드 출신으로 지난 2월 은퇴한 로비 로저스는 자신의 성 정체성을 밝힌 후 더 이상 축구경력을 이어갈 수 없다고 발표했다. 자신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고, 축구단 내에서의 가시돋힌 불편한 시선들을 견뎌내기 힘들었다. 이후 은퇴 결정을 번복한 후 LA갤럭시와 계약했다.
Advertisement
21~22일 선수들의 축구화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게 된다. EPL 축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유재석, 서운함 터진 ♥나경은 달래기..미안한 마음 고백 "우린 언제 여행 가냐고" -
임창정, '재혼한 아내' 서하얀 예뻐 어쩔줄 몰라..."발마사지 해주는 임스윗"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