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선희가 소지섭 소개팅 주선 스토리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정선희는 "당시 소지섭 이상형이 올리비아 핫세였다. 그런데 내가 뽀빠이 여자친구 올리브인 줄 알고 홍진경을 소개시켜줬다. 그날 이후 소지섭과 연락이 안된다"고 밝혔다. 이에 컬투는 "소지섭씨 방송 들으시면 정선희에게 연락달라. 많이 기다린다"고 덧붙여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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