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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된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에 대한 12차 공판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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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검찰은 지난 3월 치료 목적이 아니거나 정당한 처방 없이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박시연, 이승연, 장미인애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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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공판 출석에 네티즌들은 "장미인애 공판 아직도 진행중?", "장미인애 공판, 이제 인정할건 인정하자", "장미인애 공판, 스스로도 엄청 힘들듯", "장미인애 공판, 왜 상습투약 혐의 받을때까지 자주 맞았나"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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