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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득녀, 자연분만으로 3.3kg 딸 출산 '이름은 박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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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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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득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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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정민 아나운서가 득녀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16일 오후 1시 49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산부인과에서 3.3kg의 건강한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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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나운서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딸의 이름은 박온유로 알려졌다.

지난해 5월 3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전문의 박치열 씨와 결혼한 이 아나운서는 지난 3월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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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광장', 'VJ 특공대', '스펀지', '생생정보통',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활약했다.

이정민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정민 득녀, 엄마 닮아 예쁠듯", "이정민 득녀, 축하합니다", "이정민 득녀, 출산했다는 사실 안믿겨지는 미모", "이정민 득녀, 건강하게 키우시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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