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래곤즈가 16일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팬 스킨십 마케팅-전남 드래곤즈가 간다' 제17탄을 실시했다.
Advertisement
대상학교는 순천의 이수 중학교, 골키퍼 김병지와 이승희 이종호 임종은 등 15명의 선수가 참여한 이번 편에서 선수단은 진로 수업 일일교사 및 팬 미팅을 실시했다.
1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진로수업에서 선수들은 각 반을 방문, 축구를 하게 된 배경과 축구 및 진로에 관련된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또 점심시간에는 급식실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활동과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장 이승희는 "오랫만에 학교를 방문했는데 학생들이 환호해줘 감사하다. 오늘 하루 학생들의 가장 행복한 날로 기억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전남은 '전남 드래곤즈가 간다' 제18탄으로 17일 오전 광영초등학교도 방문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
박수홍 딸 재이, 광고 17개→패션 모델까지...화보 속 '완성형 비주얼' -
[SC현장]"김재중처럼 실력으로 증명"…'김재중 아들들' 키빗업, 핸드마이크 들고 출격(종합) -
탑, 복귀 앨범 11곡 중 7곡 '무더기 부적격'…KBS "마약·욕설 가사" -
이호선 교수, '뼈말라' 과거사진 공개 "체중과 체급 달라" -
'뉴욕댁' 서민정 "새벽 3시 기상해 가족들 밥 차려, 한국 못 간지 4년째"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