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출신 모델 셀리타 이뱅크스(30)의 섹시한 의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셀리타 이뱅크스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밤 뉴욕의 한 자선기금 마련 파티에 독특한 패션으로 참석했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그녀의 패션을 보면 몸에 밀착된 화이트 롱드레스로 섹시 몸매를 그대로 노출했다. 게다가 가슴 위 라인부터 다리까지 몸 한쪽이 투명한 소재로 돼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마치 옷을 몸에 두르다 만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외신들은 '속옷을 입을만한 공간이 없다'는 제목으로 보도하기도 했다.
셀리타 이뱅크스는 2005~2009년 빅토리아 시크릿의 언더웨어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그녀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훌륭한 몸매다", "속옷을 입긴 했을까?", "한 쪽면이 스타킹 소재로 만들어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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