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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 중동지역 대세 스마트폰은 갤럭시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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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분기 중동 지역 대세 스마트폰은 삼성전자의 갤럭시S3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형폰 갤럭시S3가 최신 모델인 갤럭시S4나 애플의 아이폰5에 비해 더 많이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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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IT전문 시장조사기관 IDC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분기 중동 지역에서 판매된 스마트폰 2대 중 1대는 삼성전자의 제품이었다. 조사 대상 지역에 북아프리카 국가는 제외하고 터키는 포함시켰다. 보고서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호조는 갤럭시S3와 갤럭시S3 미니 때문으로 알려졌다. 애플 아이폰5나 삼성전자 최신폰인 갤럭시S4보다 더 많이 팔렸다. 일반 휴대전화(피처폰)와 스마트폰을 포함한 전체 휴대전화 시장에서는 노키아가 가장 점유율이 높았다. 노키아의 2분기 시장 점유율은 45.2%로 18.3%로 2위에 오른 삼성전자보다 두배 이상 높았다. 2분기 신제품을 내 놓지 않은 애플의 점유율은 11.4%에 그쳤다. 운영체제(OS)별 점유율은 안드로이드가 60%였다.

이 보고서는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상태가 되면서 중동 시장의 중요성이 인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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