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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무리뉴 감독이 여름 이적시장 선수 영입 실패 이후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새 스트라이커 영입 작업에 돌입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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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모두 마음에 내키지 않는다. 자신의 축구를 이해하지 못하는 토레스, 마타, 뎀바 바 등을 좀처럼 주전으로 기용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주전 공격수로 나서는 쉬를레의 득점포가 가동되지 않고 있다. 5경기 째 한 골도 터뜨리지 못했다. 에토오의 움직임은 괜찮지만, 무리뉴 감독의 성에 차지 않아 보인다. 무리뉴 감독은 에버턴으로 임대간 로멜루 루카쿠의 복귀도 원하지 않고 있다. 오로지 영입을 통해 공격력 강화를 시키고 싶은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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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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