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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 매체는 "강도한과 김리회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으며 내년 1월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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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조용하게 예식을 치르고 싶어 하며 정확한 결혼 날짜는 아직 공개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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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회는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지난 2006년 입단했다. 그 해 정기공연 '호두까기인형'에서 마리 역을 맡아 첫 주역에 발탁됐으며 이후 다수의 작품에서 맹활약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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