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형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마이셰프(mychef)'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합정동 소재 '차리다 스튜디오'에서 셰프가 등장하는 영화 속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보는 '셰프 인 시네마(Chef in Cinema)'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쿠킹클래스는 유명 푸드 스타일리스트인 김은아 씨가 강사로 참여해 마이셰프 커뮤니티 회원 10명과 함께 영화 속 등장하는 요리의 레시피에 대해 알아보고, 그 중 2가지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실습 이후에는 만든 요리를 즐기는 시간과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퀴즈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주부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쿠킹클래스의 특징은 마이셰프의 신제품 '친환경 세라믹 냄비'와 프라이팬을 활용해 영화 속 요리들을 만든다는 것. 쿠킹클래스 참가자들은 강사의 시연에 따라 냄비를 활용한 프랑스 남부의 대표요리 '부야베스(Bouillabaisse)'와 프라이팬을 활용해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이탈리안 애피타이저 '토마토 바질 브루스케타'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마이셰프 '친환경 세라믹 냄비'는 전면을 세라믹 코팅 처리하고, 친환경 원료를 사용해 유해 물질 검출의 염려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냄비에서 방사되는 원적외선이 음식 내부까지 골고루 전달되어 식 재료 본연의 맛과 영양소를 살린 요리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마이셰프 세라믹 냄비의 체험과 소장 기회를 모두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셰프 브랜드 매니저는 "늘 비슷한 주방환경과 요리에 지친 주부들에게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하루를 선사하기 위해서 본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마이셰프는 앞으로도 즐거운 주방(Joyful Kitchen)을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셰프 브랜드 커뮤니티(http://cafe.naver.com/enjoymychef)에서는 민작가의 맛있는 여행일기, 요리에 관한 책과 영화를 소개해 주는 Food & Culture 등의 코너를 통해 요리와 문화, 삶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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